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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정기대의원 총회 다시 8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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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0-07-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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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이하 정총)’가 또다시 8월 말로 연기됐다.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연일 평균 50명을 훌쩍 넘어서면서 사태가 진정되지 않고 있어

사실상 수백명이 모이는 정총을 개최하기 어렵다는데 중지가 모아졌기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대의원회 이철호 의장에 따르면 당초 오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었던 의협 정총은 한 달 뒤인 8월 22일부터 23일까지로 연기됐다.

 실제 의협 정총의 경우 개최하기 위해 30일 전에 공고해야하며, 장소과 일정 등 문제가 있어 쉽게 연기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의료계 내부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라면 부득이하게

정총을 연기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된 바 있다. 수백명이 모이는 정총 현장에서 감염이 확산되는 등 불미스러운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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