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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코로나19 시대 해외 출장 ‘신속통로’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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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0-09-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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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이 지난 1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건강상태 확인서 발급기관으로 지정됐다.

‘건강상태 확인서’란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여러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외국인 입국 금지 조치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국가가 지정한 발급기관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여부에 대한 공신력 있는 서류를 발급함으로써

기업인, 외교관 등 업무차 출국이 반드시 필요한 국민의 원활한 업무를 지원한다.

영남대병원이 건강상태 확인서 발급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앞으로 지역 내 긴급한 해외 활동이 필요한 기업 및 관계자들은

해외 출장 시 타지역으로 갈 필요 없이 지역 내에서 건강상태 확인서를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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