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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전공의, 코로나 선별진료소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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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0-09-0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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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에 참가하고 있는 전남대학교병원 전공의들은 8월 26일부터 교대로

전남대병원 코로나 선별진료소에서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에따라 일손이 부족했던 코로나 선별진료소는  전공의들의 자원봉사로 24시간 정상 운영 되고 있으며,

모든 환자들이 대기 없이 즉각적으로 검사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8월 24일 오전 1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한

 ‘국무총리 및 보건복지부와의 긴급 면담’에서 ‘정부는 대전협을 포함한 의료계와 진정성 있는 논의를 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엄중한 코로나19 시국을 고려해 전공의들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진료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남대학교병원은 기존에는 전문의 인력으로 코로나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젊은의사 단체행동 이후로 전문의들의 업무량이 증가하였고, 이에 전공의들은 코로나 선별진료에 공백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전문의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선별진료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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