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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서울·이대목동·보훈병원 상급종합병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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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0-08-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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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이뤄지는 가운데, 복지부가 지정 희망 병원을 신청받은 결과

기존 42개 상급종병 이외에 순천향대 서울병원, 이화여대 목동병원 등 9개 종합병원이 신규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달 말까지 희망 병원을 신청 받은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진료권역별로는 서울권 3개, 경남동부권 2개, 경기남부·강원·충남·경남서부권에서 각 1개의 기관이 추가로 신청했다.

서울권에서는 순천향대 서울병원과 이화여대 목동병원과 중앙보훈병원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경기남부권은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이, 강원권에서는 강릉아산병원, 충남권에서는 건양대병원이 상급종병 지정에 지원했다.

이번 4기 상급종병 지정에서 권역이 분리된 경남권을 보면, 경남 동부권에는 인제대 해운대백병원과 울산대병원이 지정에 지원했으며,

 경남서부권에는 삼성창원병원이 신청서를 냈다.

한편 이번 상급종합병원 지정은 진료권역별 소요병상수를 충족하는 범위에서 병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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