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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 4000개 병원과 진료기록 공유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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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0-07-2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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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이 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진료정보교류사업’에 참여하고,

‘진료정보교류 시스템’을 오픈한데 이어 PACS 수신 기능을 추가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진료정보교류 사업은 의료의 연속성을 보장하고자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환자 진료기록을 원하는

의료기관에 전자로 안전하게 송수신해 의사가 참조할 수 있도록 교류하는 서비스다.

 기존 환자가 병원을 옮기게 되면 타 병원에서는 환자가 직접 진료를 본 진료기록이나 영상자료 등 이력을 알 수 없었다.

이에 따라 환자가 직접 영상 등 기록을 복사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했던 것.

 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이 ‘진료정보교류시스템’을 통해 의료기관 간 환자의 진료기록을

송수신할 수 있도록 하면서 환자들에게 의료비 절감과 의료서비스 편리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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