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병원뉴스

경상대학교병원, 근감소증 관련 다양한 연구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0-07-22 13:25

본문

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윤철호)이 노인들의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지는 근감소증의 발병기전 규명과

 새로운 치료법 제시 등 다양한 연구에 나서 주목된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의 양, 근력, 근 기능이 모두 줄어드는 질환이다.

특히 운동기능 상실은 물론 신체 전반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며 사망률까지 높여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

가장 흔한 원인은 단백질 섭취 저하, 운동량 부족 등이 알려져 있지만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올해 의생명연구원 주도로 대규모 국책연구비를 수주한 경상대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조민철ㆍ류마티스내과 천윤홍ㆍ정형외과 유준일 교수팀이 각각 이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기사 원문 보기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