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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임상시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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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0-07-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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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은 미국 이노비오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INO-4800)'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돼 16일부터 예방백신의 피험자 접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연구는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에서 연구비를 지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의뢰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대병원이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두 기관에서는 임상시험을 위해 모집된 건강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1상 연구를 시작한다. 백신 접종 후 총 1년에 걸쳐서 항체 형성 등 면역원성 획득과 안전성을 평가하게 된다.

미국에서는 지난 4월부터 건강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INO-4800에 대한 1상 시험을 시작했다.

현재는 피험자 백신접종을 완료한 상황으로, 접종 6주 후 94%의 환자들이 면역을 획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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